SHIVER
作詞 : 流鬼.
作曲 : the GazettE
歌 : the GazettE
2010..07.21 발매 黒執事Ⅱ 1st OP single - SHIVER Title
가사독음,번역,싱크수정- 시저
[Evangelina.egloos.com]
たとえ…終わる事の無い悲しみがあなた奪っても
타토에…오와루 코토노 나이 카나시미가 아나타 우밧테모
만약... 끝나지않는 슬픔이 당신을 빼앗아간대도
離れてゆく心など此処には無いと言って
하나레테유쿠 코코로나도 코코니와 나이토 잇테
서로 멀어져 갈 마음따윈 여기엔 없다고 말해줘
駆け寄った背中に問いかける明日がどんな形でも
카케욧타 세나카니 토이카케루 아스가 돈나 카타치데모
다가온 등뒤에 묻는 내일이 어떤 모습이더라도
揺るがなかったのはもう信じる事を忘れたくなかったから
유루가 나캇타노와 모- 신-지루 코토오 와스레타쿠나캇타카라
흔들림이 없던건 더이상 믿음을 잊어버리고 싶지않으니까
目を逸らす癖も曖昧な回答も笑えぬ嘘も
메오 소라스 쿠세모 아이마이나 카이토-모 와라에누 우소모
눈을 피하는 버릇도 애매한 회답도 웃지못할 거짓말도
隣に居なければ意味さえ滲んでゆく
토나리니 이나케레바 이미사에 니진-데 유쿠
곁에 없다면 의미조차 번져서 사라져버려가
たとえ…終わる事の無い悲しみがあなた奪っても
타토에… 오와루 코토노 나이 카나시미가 아나타 우밧테모
만약... 끝나지않는 슬픔이 당신을 빼앗아간대도
離れてゆく心など此処には無いと言って
하나레테유쿠 코코로나도 코코니와 나이토 잇테
서로 멀어져 갈 마음따윈 여기엔 없다고 말해줘
遠すぎたこの距離を埋める言葉が見つからない
토오스기타 코노 쿄-리오 우메루 코토바가 미츠카라나이
너무 멀어져버린 이 거리를 메울 말을 찾을수 없어
過ぎ去る季節の中で追いつけなくなる事も知ってたよ
스기사루 키세츠노 나카데 오이츠케나쿠나루 코토모 싯테타요
지나가는 계절 속에서 쫓아가지 못할 것도 알고있어
思い出すよりも忘れられない日々と言えたから
오모이다스요리모 와스레라레나이 히비토 이에타카라
기억해내기보다 잊지못할 날들이라고 말했으니까
もうこれ以上が無くても受け止めれる
모- 코레 이죠-가 나쿠테모 우케토메레루
이제 더 이상 없다해도 받아들일수 있어
どうか戻る事の無い時に涙を流さないで
도-카 모도루 코토노 나이 토키니 나미다오 나가사나이데
부디 돌아올수없는 날에 눈물을 흘리진 말아줘
忘れてゆく心など此処には無いと言ってくれるなら
와스레테유쿠 코코로나도 코코니와 나이토 잇테 쿠레루나라
잊어만가는 마음조차도 이 곳에는 없다고 말해줄수있다면
失いで知った二人の明日にあなたが泣いてる
우시나이데 싯타 후타리노 아스니 아나타가 나이테루
잃고나서야 알게 된 두 사람의 내일에 당신이 울고있어
やっと見れた素顔にはもう触れられない
얏토 미레타 스가오니와 모- 후레라레나이
이제서야 겨우 보게된 진정한 모습엔 이젠 더 이상 닿을수없어
たとえ…終わる事の無い悲しみがあなた奪っても
타토에…오와루 코토노 나이 카나시미가 아나타 우밧테모
만약... 끝날리없는 슬픔이 당신을 빼앗아간대도
忘れないで「さよなら」が嘘と思えた日々を
와스레나이데 「사요나라」가 우소토 오모에타 히비오
잊지말아줘 「잘 있어」란 말이 거짓이라 생각해온 날 들을
一人きりで見た空もすれ違う中で見た夢も
히토리키리데 미타 소라모 스레치가우 나카데 미타 유메모
외톨이가 된채 본 하늘도 엇갈려버림 속에서 본 꿈도
あの日のまま何も変わらず
아노 히노마마 나니모 카와라즈
그 날인 그 채로 무엇도 변하지않은채
あなたの中で今もずっと…
아나타노 나카데 이마모 즛토…
당신의 안에서 지금도 계속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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